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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이 연구하고 환자를 살피는 의사란 사람, 김상헌 교수

안녕하세요, 선생님 |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진의 ‘喜怒哀樂’. 의사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

의사란 직업 자체가 인류를 위한 하나의 사명이 되는 사람이다. 그들이 입고 있는 흰 가운은 권위의 상징이기보다 모든 색을 받아들이는 흰색처럼 만인을 평등하게 대하고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다는 또 다른 다짐의 상징이기도 하다.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김상헌 교수는 의사로 몸담고 있는 동안 실제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 결과물을 내고 싶다고 말한다. 훗날 후회가 남지 않도록 의사의 본분을 다하고 싶다는 그의 담담한 말 속에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글. 이지연 사진. 이정민

호흡기알레르기내과의 비전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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