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종별 정보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수술 후 배뇨장애는 무엇이며, 주의사항은?

원인


광범위 자궁절제술시 적정 범위의 박리와 완전한 임파선 절제를 위해 서는 기인대라는 부위를 절제하여야 하는데, 이곳에 방광과 상부요도에 관여하는 신경들이 많이 분포하여 함께 차단되기 때문에 생깁니다.

증상


  • 소변이 마렵다는 감각이 없음 : 묵직하게 차오르는 느낌으로 변화

  • 소변 시작의 어려움 : 배에 힘을 주거나 눌러주어야만 소변이 나옴

  • 소변을 본 후에도 잔뇨량이 많고 시원한 느낌이 없음

  • 요실금 증상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변이 흘러 속옷이 젖음

개인마다 느끼는 증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퇴원 후 주의사항


  • 소변이 마렵다는 감각이 없더라도 배뇨시간 간격을 가능하면 4시간 간격으로 유지하고 4시간에 500cc 이상의 수분섭취는 삼가세요.

  • 잠자기 전과 기상 후에 꼭 소변을 보세요.

  • 따뜻한 물 주머니나 샤워기를 이용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 너무 뜨거운 것은 주의하시고 수술부위는 피하세요.)

  •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느낌이 있을 때는 아랫배를 지긋이 손가락으로 눌러 복압을 높인 상태에서 소변을 보십시오.

  • 소변이 조금밖에 안 나오고 방광에 꽉 찬 느낌이 있을 때는 방광의 과도 팽창으로 인하여 영구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 질 단단암 : 자궁을 절제한 후 절제 부위에 미처 탐지하지 못했던 암이 활성화 되어 생기는 암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