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종별 정보

두경부암

구강암의 진단은?

조직검사


구강암은 육안으로 잘 보이기 때문에 복잡한 내시경검사를 하지 않고 입안을 통하여 국소마취 하에 의심되는 부위를 금 떼어내어 현미경적 진단으로 최종적인 구강암으로 확진합니다.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


구강 원발암 부위와 목의 림프절 전이여부를 정밀검사하고 특히 구강암에 의하여 턱뼈가 어느 정도 침범 되었는지를 판단하는데 아주 유용한 검사입니다.


자기공명영상(MRI)


구강내 연조직(혀, 근육 등)으로 암이 침범하는 경우 컴퓨 단층촬영 검사보다 진단에 조금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사진


위아래 턱뼈, 전치아를 한번에 촬영하여 구강위생 상태 및 구강암에 의한 턱뼈 침범 여부를 평가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치근 촬영


입안에 작은 필름을 위치시켜 치아 부위를 촬영하여 잇몸에 발생한 구강암의 경우 잇몸질환과 턱뼈 침범 여부를 진단 할 수 있습니다.


골스캔


전신 골 조직에 암세포가 전이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위내시경 검사 또는 식도조영촬영술 구강암으로 진단된 환자는 식도를 포함한 상부 호흡기관이나 소화기관에도 동시에 암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시경을 통해 이 부위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


한번의 검사로 전신을 촬영하여 다른 검사로 찾기 어려운 원격전이나 재발 등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